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의 320만톤보다는 늘어난 수준이지만 2008년 10월 초의 1000만톤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NFCSF는 이어 이번 시즌에 약 2500만톤에 달하는 설탕 수확량을 거둘 경우 연간 생산량을 총 3000만톤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국내에서 필요한 2250~2300만톤을 충분히 메울 수 있는 수준이다.
참고로 인도는 브라질에 이어 세계 2위 설탕 소비국이자 생산국으로, 지난해 설탕 생산량은 1880만톤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