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류업계에서 대기업과 중소 협력업체가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주제로 공동선언대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비맥주는 이날 다짐대회를 통해 자사의 VPO(공장운영최적화 시스템)과 PQP(최적품질관리시스템) 등 생산과 유통, 소비 단계를 아우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시스템 및 선진평가시스템을 전파함으로써 협력업체의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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