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중공업 29일 울산 엔진공장에서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 등 국내외 조선, 해운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선박 대형엔진 생산 누계 1억마력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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