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조기상환은 부채비율의 감소와 이자비용을 줄여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성엘에스티는 최근 태양광 웨이퍼 업계 최초로 녹색기술인증을 받았으며 대만 타이너지(TAINERGY)사와 1450억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태양광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기존 LCD관련 사업부문과 태양광사업부문의 확장 가속화로 2010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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