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는 그 대신 이 광구와 관련해 한국산업은행이 보유 중이던 각종 담보권((MGK LLP소유 광권에 대한 담보권 및 ACRET과 STURGIS 소유의 MGK LLP 지분에 대한 담보권 등)을 승계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보증채무 이행금은 2010년 반기말 기준 세하의 자본금의 17.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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