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기배유한공사는 ㈜디아이씨가 중국 진출을 위하여 2004년 설립한 현지 법인으로 자동차 부품인 DIFF CASE, Ex-Mani, Ring Sleeve 및 중장비 부품인 T/A ASS’Y, 각종 Housing류, Case류 등을 생산하여 중국의 북경모비스, 현대 위아, 두산인프라코어, 청도 클라크 등에 납품하여 왔으며, 거래선의 다변화와 중국내 매출처 확대를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 중국 절강성에 위치한 완성차 제조회사인 GEELY와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주)디아이씨의 현지법인 대일기배유한공사는 현재 ㈜디아이씨가 생산하고 있는 6단 기어의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2010년 12월 개발품을 완성하여 2011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