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 게임(Skins Game)'은 각 홀마다 상금을 걸고 그 홀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사람이 상금을 차지하는 것으로, 3개 홀 단위로 상금 액수가 달라지고 후반부로 갈수록 상금이 많아지는 방식이다.
이 게임에는 최경주, 앙헬 카브레라, 카밀로 비예가스, 김경태 선수뿐 아니라 홍란, 김하늘, 이보미, 조영란 프로 등도 참여해 평소 자신이 응원하는 남자프로선수와 한 조를 이룬 포썸 방식의 골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신한은행은 제26회 신한동해오픈 프로골프대회에서 선수들과 갤러리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된 약 1억원의 금액뿐 아니라, 이번 스킨스 게임에서 모아진 상금 전액(1억 5000만원)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스킨스 게임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갤러리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행사도 같이 진행된다.
신한은행 사회협력팀의 우준식 부부장은 "국내 최고의 메이져 골프대회인 신한동해오픈과 신한은행 희망나눔 스킨스 게임을 통해 희망과 나눔의 장을 마련코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