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자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에서 92개 판매점이 직․간접적인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침수 등 비 피해로 인해 판매가 어려운 담배는 약 6,000여갑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KT&G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생계가 막막한 담배 판매점주들이 삶의 의지를 되찾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선 침수되어 판매가 어려운 담배제품은 현품으로 교환조치하고, 담배피해 외에 집중호우로 인한 판매점의 재산상 피해에 대해서도 복구비를 지원하는 등 수해 피해 담배판매점 지원대책을 긴급 마련했다.
총 지원금은 약 1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