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9/27) - 대신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 투자전략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27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SBS콘텐츠허브(9/27)
- SBS프로덕션과의 합병 시너지와 동남아 한류열풍에 따른 콘텐츠 수요 증가로 인해 수출증가 예상
- 스마트폰 및 스마트TV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도 예상

▷ 중국원양자원(9/27)
- 고가품목인 우럭바리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자가보유 선박비중 증가로 매출과 수익성 호전 중
- 어류가공 및 부두업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가 계획으로 2012년부터 2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기대

▷ 한솔케미칼(9/27)
- 전방산업의 capa 증설 및 반도체 업체들의 세정 공법 변화에 따라 연간 공급량 약 70% 증가 예상
- IT용 제품 및 라텍스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아시아나항공(9/27)
- 여객 및 화물부문 호조로로 전체 영업실적은 급증세가 예상되어 추가적인 주가 상승 예상
- 저평가 요인이었던 그룹 리스크 탈피와 수익 급증으로 주가 상승세가 전망

▷ TJ미디어(9/27)
- 국내 매출이 정체인 상황에서 필리핀 지역으로 수출 증가
- 필리핀 지역내에서 기존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유통망을 확보

◆ 추천 제외주

▷ 아바코

▷ 한솔케미칼

◆ 기존 추천주

▷ 세아베스틸(8/30)
- 대규모 설비투자 완료로 하반기부터 빠른 수익개선 예상
-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이므로 동사의 배당매력이 부각될 전망

▷ 네오위즈게임즈(9/13)
- 중국 내 크로스파이어 흥행 및 피파온라인2 유료사용자 증가추세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 신규게임 배틀필드온라인, 에이지오브코난 관련 매출 본격화 예상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LG디스플레이(9/16)
- 신공장 가동으로 램프업의 출하량 증가와 LED TV용 패널 비중의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외형 성장
- 외형 성장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 및 순이익 증가로 수익성 개선

▷ SIMPAC(9/16)
- 자회사의 업황회복으로 지분법평가이익이 크게 증가하여 전년동기 대비 당기순이익 확대 전망
- 전방산업의 호조로 지속적인 신규수주 확대 및 해외 자동차 업계로의 수출 비중 확대 지속될 듯

▷ 웅진코웨이(8/30)
- 판매호조와 인건비 감소로 매출 및 수익성 호조 지속
- 신규판매 화장품 사업의 성장 기대

▷ 신한지주(8/30)
- 신한카드 및 신한생명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금융지주사 중 순익 1위 기록
- 연체율 등 건전성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고 순이자마진 상승으로 수익성 상승 지속

▷ 현대제철(8/30)
- 중국 내수 철강 유통가격 상승으로 철강업황 회복 기대
- 현대차그룹으로부터의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 예상

▷ 두산(9/13)
- 전자사업부의 호조와 자회사 실적향상에 따른 지분법이익의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이익잉여금의 누적을 바탕으로 자기자본이 확충되어 안정성 지표는 안정적인 수준 견지

▷ 이엔에프테크놀로지(8/30)
- LCD 신너에서 반도체 신너로 영역확대
- ArF급 포토레지스트 원료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 기신정기(8/30)
- 다변화된 전방산업과 고객처로 인해 매년 10% 이상의 안정적인 성장
- 스마트폰의 성장과 타블릿 PC가 출시됨에 따라 수혜

▷ 동진쎄미켐(8/30)
- 2010년부터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
- 하반기 해외수출을 중심으로 공급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삼영화학(8/30)
- 캐퍼시터 필름 수율 향상으로 매출 증대 및 수익성 향상에 예상
- 하이브리드 캐퍼시터 필름이 신성장 동력으로 될 것으로 기대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