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월 자본재 주문량 증가 및 8월 신규주택 물량 감소 등 경제지표의 개선으로 뉴욕증시가 대폭 상승하는 등 투자심리가 활기를 띠기 때문이다.
27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52.00/1152.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해, 전날의 1156.00/1157.00원에 비해 4.00/4.50원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1153.50원, 저점은 1149.00원이었다.
이는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3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50.9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55.20원에 비해 4.30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미국의 경제여건 개선 징후에 랠리를 펼쳤고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197.84p 상승한 10,860.26으로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 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
이에 유로/달러는 1.3492달러, 엔/달러는 84.21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