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블룸버그 통신이 NHTSA 홈페이지 발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이달 10일 사이에 생산된 신형 쏘나타의 조향장치(steering) 부품 문제와 관련해 리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현지법인은 이날 이메일 성명을 통해 조향장치와 관련한 안전 문제를 검사하기 위해 자발적 리콜 실시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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