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스트리아의 양대 경제연구소인 Wifo와 IHS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2~1.5% 범위에서 1.8~2.0% 범위로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내년도 연간 GDP 성장률 전망치 역시 이전 1.6~1.9%에서 1.9~2.0%로 높게 조정됐다.
이와 관련해 Wifo와 IHS측은 "독일과 동유럽 등과의 수출 호조가 성장률 상승을 이끌며 재정적자 통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올해와 내년 재정적자 규모도 정부의 목표치보다 현저히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