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번 주 발행계획인 1건, 11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45건, 발행금액은 2조2214억원 증가한 것이다.
다음주에는 '09년 5월 넷째주(2조9060억원) 이후 주간단위로 가장 큰 규모인 2조 3314억원의 회사채 발행이 추진된다.
금투협관계자는 "엘에이치마이홈유동화전문 1회차(1조1000억원) 등 대규모 ABS발행(총 29건, 1조1430억원)에 힙입은 바가 크다"고 밝혔다.
주간단위로 1조원 이상의 ABS발행이 추진되는 것은 ’09년 5월 둘째주(1조 1430억원)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
추석연휴가 마무리 되면서 발행시장은 다시금 활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11건 8000억원, 금융채 3건 1400억원, 주식관련채권 1건 160억원, 외화표시채권 2건 2324억원, ABS 29건, 1조143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9260억원, 차환자금 3761억원, 시설자금 290억원 기타 3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