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국의 ‘발효기술’을 주제로 하여, 세계 정상급 셰프(chef)들과 해외 유수의 언론인들에게 한국 식자재의 우수성과 한식의 맛과 매력을 알리는 행사로, 지난해에 성황리에 개최된 푸드 페스티벌 ‘어메이징 코리안 테이블(Amazing Korean Table)’을 업그레이드해 세계적인 푸드 페스티벌로 수준을 높여 개최된다.
샘표는 서울 고메(Seoul Gourmet)2010‘의 첫 행사인 한식 아카데미 ’세이버 코리아(Savor Korea)'에 참여, 한국 장류의 우수성과 맛을 알리는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음식의 근간인 장 (된장, 고추장, 간장)의 의미와 만드는 방법, 또한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장의 새로운 모습 등을 7명의 스타 셰프와 해외 언론인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한식 세계화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할 것이다.
샘표식품 홍보팀장 신동구 부장은 “샘표는 그 동안 한국의 전통 장류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써의 소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식 세계화에 기여해왔다”며 “금번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과 미식관련 해외 언론인들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인 한식 세계화 행사를 통해, 한국 맛의 근간인 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의 전통 발효기술을 가장 잘 이해하고 발전시켜온 샘표가, 한식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접근을 선보일 이번 행사에 유일하게 식품회사로 참여하게 된 사실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난 64년 동안 축적해온 독보적인 역량과 노력을 대내외에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