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사 주정부는 포스코를 칸다하르 철광석 탐사업체로 추천키로 한 주정부의 결정을 유보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대해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인도 현지 언론이 마노즈 아후자 철강장관의 말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프레스 트러스트 오브 인디아는 오리사 주정부가 이같은 탄원서를 이번달 말 인도 대법원에 제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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