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를 마친 후 "독일은 유로존 구제책 연장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독일의 의사를 회원국들에게 분명히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메르켈 총리는 "유로존 회원국들은 오는 10월까지 유로존 개혁에 대한 로드맵에 합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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