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앙은행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기존 2%에서 2.5%로 50bp(1bp = 0.01%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과 부합하는 것이다.
칠레 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2월 발생한 지진 휴유증에서 벗어나 빠르게 회복기에 들어섰기 때문에 통화 완화책 철회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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