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엇갈린 지표로 보합세 유지
-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외 하락 VS. 페덱스 실적 악재와 필 제조업지수 하락 악재
- S&P, 200일선 1115p~저항선 1130p 구간 머물러. “더블딥 우려 후퇴로 증시 전망 개선”
◇ [유럽증시] 경기회복 우려로 1주래 최저종가
- 영국 소매판매 예상 외 7개월 만에 첫 감소세. 美 필 제조업지표 하락으로 경기 우려
- 英 FTSE100 지수 0.28% 하락, 獨 DAX지수 0.2% 하락, 佛 CAC40지수 0.5%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엔, 또다시 약세. 日 시장개입 주목
- 개입 가능성에 경계로 엔 약세 지속. “달러/엔, 기술적으로 추가 상승 가능”
- 유로, 스페인 국채 입찰 호조로 달러와 엔에 1개월 최고 강세. 달러
◇ [뉴욕채권] FED, 양적 완화조치 기대 줄며 하락
- 경기 우려 줄면서 연준의 추가 양적 완화조치 가능성 후퇴
- 회사채 물량 공급도 국채 가격 압박. 투자자들, 조만간 日정부의 국채매입 기대
◇ [국제유가] 송유관 조기 재개통 전망 속 3일째 하락
- 엔브릿지 엔브릿지 송유관 6A, 빠르면 17일 재개통 전망
- 혼조세의 美 거시지표, 부정적 영향. 지역 제조업지수 약세로 경기둔화 우려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주간 실업수당, 2개월 최저로 개선. 필 9월 제조업지수 2개월 연속 하락
- 주간실업수당 신청건수, 45만건으로 3000건 감소. 4주 평균치와 계속 청구건수도 개선
- 9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0.7. 8월의 -7.7보단 개선됐으나 전망치는 하회
◇ 美 증시, 침체 우려감 줄며 상승할 것. S&P500, 연말 1195 - 로이터폴
- S&P 500지수 올해 말 1195, 내년 중반 1250 예상. 이전 전망치 보다는 낮은 수준
- 다우지수, 연말 1만 1140, 내년 중반 1만 1620 예상. “더블딥 우려 줄어”
◇ 유로화 강세 일시적. 내년 중반엔 4년 저점인 1.18달러 시험할 듯
- 日 시장개입과 연준의 양적완화 기대감으로 유로 강세. 일시적 현상일 듯
- 유로존 부채문제와 긴축정책, 달러화 반등 가능성에 내년 4년 저점 밑으로 하락할 수도
◇ 국제 금값 상승은 인플레이션 공포 아닌 불확실성 때문
- 실제 1990년 금값은 400$, 지금은 1270$…인플레 감안하면 단지 70%만 상승한 셈
◇ 美-유럽, 中 환율정책 개혁 다시 촉구하고 나서
- 가이트너 재무장관, G20 서울회담에서 중 환율정책 개혁 촉구할 지지세 규합
- 中 위앤화 저평가돼 있으며, 보다 시장수용적 통화정책 필요 - 유로그룹 융커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