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마산지부'는 기존 인천, 부산, 안양, 서울망우동, 청주에 이은 6번째 점포다.
신한미소금융재단 관계자는 "창원 마산지역 전통시장의 영세상인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창원마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마산어시장시장 인근에 지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오는 10월 중으로 영천지부를 설치하는 등 총 7개의 점포망을 갖춰 본 사업에 더욱 매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개점식에는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 홍범식 미소금융중앙재단 사업본부장, 김삼조 마산어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