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존 전단지 배부 위주의 형식적 홍보 대신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환경도 살릴 수 있는 친환경 시장가방과 앞치마 4000개를 추석명절관련 안전리플릿과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유 부지사가 직접 영동·지동 재래시장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하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화재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재난본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경기도 전 공무원 및 시민단체에서도 도민의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이 긴 만큼 도민 여러분도 생활주변 점검 등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수원시 영동·지동 재래시장에서 유연채 경기도 정부부지사와 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공무원 20명, 유관기관 15명(전기·가스공사), 재난안전네트워크 40명(안실련 경기어머니 안전지도회 15명,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기본부 25명)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