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기존 3.0%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이번 금리 동결이 두 달 연속 금리를 인상한 것에 대한 속도 조절이라며 인플레이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금리 인상은 여전히 유효한 조치라고 전했다.
향후 뉴질랜드는 금리인상을 예상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서서히 단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질랜드는 지난 6월과 7월 두 달연속 기준금리를 기존 2.75%에서 25bp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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