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스는 15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금 시장이 현재 가장 활발한 강세장을 보이고 있다"며 "현 상황에서 추가 상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수주동안 금값이 하락한다면 흥미롭겠지만, 분명히 상승세가 영원할 수는 없으며 안전한 것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금 시세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선물가와 현물가 모두 온스당 1270달러를 넘어서며 전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소로스는 또 국채를 보유하기 보다는 블루칩 회사채를 보유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의 부동산시장이 과열됐으며, 인도의 전망은 강력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