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선물은 가벼운 숏 커버링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면서 캐나다의 수확 연기와 우크라이나의 생산 전망치 하향, 러시아의 파종 어려움 등으로 잘 받쳐지는 듯 했지만 달러 강세와 프랑스의 이집트 수출 재료가 이들 긍정적 재료를 상쇄시켰다.
15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9.25센트 하락한 부셸당 7.2675달러로 마감됐다.
반면 옥수수는 미국의 초기 수확량이 기대에 못 미친데다 활발한 수출로 받쳐지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0.25센트 오른 부셸당 4.952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은 브라질 가뭄 등으로 지지받으며 7.5센트 상승한 10.425달러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