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올해 실적은 새로운 시장인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백신 개발에 필요한 인력충원과 개발비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성장 정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용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필요한 비용 및 예상보다 느린 보안관련 수요 증가로 올해 실적성장세는 일시적인 정체를 겪을 것"이라면서도 "스마트폰용 바이러스 백신수요가 발생되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실적 회복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올해 예상실적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8.4% 성장한 75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0.8% 감소한 101억원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안철수연구소가 출시한 신제품 '트러스라인'은 반도체, LCD, 자동차생산 라인 등 첨단 생산 라인과 백화점, 할인마트, 편의점 등의 점포판매 시스템에 악성코드 침입 탐지와 불필요한 프로그램 작동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