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소맥 선물은 강력한 호주의 소맥 생산 전망치로 인해 미국의 소맥 수출이 영향받을 것이란 우려감이 부각되며 약세를 면치 못했었다.
14일(현지시간) CBOT에서 옥수수 12월물은 11.5센트, 상승한 부셸당 4.95달러에 마감됐다.
이날 만기된 9월물은 3.75센트 오른 4.78달러를 기록했으며, 한때 4.815달러까지 상승하며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옥수수 선물가는 지난 6월29일 부셸당 3.2425달러를 기록한 이후 미국 옥수수에 대한 수요와 러시아의 가뭄 등으로 여름 내내 상승하며 46%나 급등한 상태다.
소맥 12월물은 9센트 하락한 부셸당 7.36달러를, 역시 이날 만기된 9월물은 9.25센트 내린 7.045달러로 장을 마쳤다.
대두 11월물은 1센트가 오른 10.35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