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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4)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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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14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제철

- 예상보다 빠른 고로성장으로 경영정상화 기대. 지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5%, 162% 성장. 이러한 실적개선 모멘텀은 2010년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향후 3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고로투자와 하이스코 등 고정고객의 물량 증가 때문

▷ 일진디스플레이

- LED웨이퍼, IT소재 중에서 공급부족이 가장 극심한 상황. 2분기 실적개선 추세는 2010년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지난 3Q09이후 4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과거 25분기 연속영업적자 기록했음)할 정도로 어닝 급증. 향후 웨이퍼 및 터치패널사업부 도약이 기대됨

▷ 한솔LCD

- 주력사업부인 BLU사업부의 삼성전자 내 점유율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크리스탈온 인수를통해 사업다각화에 성공할 것

- 또한 2010년에도 자회사 및 해외법인의 실적호조 이어지며 종합 부품업체로 도약을 전망

▷ 지역난방공사

- 2010년 판교, 2011년 파주 등 신규 발전소 완공으로 지속적인 매출액 증대가 예상된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

- 동사가 보유한 인천종합에너지의 지분 50%의 가치는 약 2140억원 규모. 1분기 기준 장부가인 188억원과 비교 시, 약 1900억원이상의 매각 차익이 가능

▷ LS

- 해저케이블 사업의 본격화와 함께 전력용 케이블의 매출기여도가증가함에 따라서 실적개선 가시화

- 해외 현지화 작업을 통하여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의 위상을 강화할 전망. 자회사 LS전선의 글로벌 M/S 상승 등도 호재로 작용

▷ 웅진씽크빅

- 교육용 전집, 단행본 시장점유율 1위 업체. 향후 단순 텍스트북수준의 e-book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기반의 2차 e-book 시장에서도 강력한 컨텐츠 업체로 부각될 전망

- 아이패드 출시 이후 교육관련 수익창출 능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판단됨. 오프라인 위주의 학습지 시장에서 온라인을 결합한 학습지 모델을 제시한 것이 긍정적

▷ 강원랜드

-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사감위 규제는 추가적인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지방재정 악화 측면에서 강제적인 규제 리스크는 크게 감소.한편 2011년 말까지 영업장 2배 확장, 호텔 및 콘도 증축, 워터파크 증설 등의 외형 확대는 실적증대 가능성으로 이어질 전망.

- 2/4분기 카지노 부문의 실적은 전년대비 증가세 지속. 하반기 배당매력 부각 및 실적개선 모멘텀 보유하고 있는 상황

▷ 고려아연

- 동사는 철강금속주 가운데 환율약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주로 금,은, 동 등의 영업기여도가 50%를 넘어 이익구조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으로 판단

-향후 유로 및 달러화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금 가격이 헷지 차원에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되어 동사에게 긍정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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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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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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