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는 13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전날보다 2.60% 오른 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CT&T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럽총괄법인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CT&T는 이 외에도 네덜란드 화물·자동차 운송기업인 쿠프만(KOOPMAN) 그룹 및 전기차개발 전문기업 A.G.V와 네덜란드 남북부에 각각 연산 1만대 생산규모의 조립공장을 내년부터 가동하는 현지조립 현지판매 방식(R.A.S) 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반 데르 호벤 네덜란드 경제부장관은 CT&T의 전기차 구매시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관공서 차량으로도 적극 구매, 각종 세제상의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CT&T는 지난달 도시형 전기차 이존(e-ZONE)의 유럽인증이 마무리됨에 따라 우선 완성차 형태로 이존을 수출, 유럽총괄법인을 통해 네덜란드, 스페인, 프랑스, 영국 등에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