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부는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에 따라 방호도장용으로 각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있는 친환경적이면서도 성능이 우수한 도장재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지난해 3월부터 기술연구소를 주축으로 인증추진팀을 구성, 도장작업 효율증대 및 가격경쟁력 확보에 기여할수 있는 요구조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에 인증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도장재는 원자력발전소 내부의 안전설계와 내구력을 확보 할 수 있는 우수한 방호물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며 "원전방호 도장분야 기술을 선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삼화페인트는 친환경방호 도장재는 현재 건설중인 신울진1~2호기 및 향후 수출될 원자력발전소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