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가 10일 발표한 2010 년 2/4 분기 경제성장률 수정치에 따르면 실질 국내 총생산(GDP)은 전분기보다 0.4%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같은기간 연율로는 1.5%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잠정치와 일치하는 수준.
또한 이코노미스트들은 오는 연말까지 일본의 경제가 엔고와 디플레이션 타격으로 더욱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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