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은 환자들을 위한 체온조절용 제품 생산업체인 어라이잔트를 8억1000만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어라이잔트의 직원수는 375명 수준이며 올해 추정 매출은 2억달러 수준으로 추산된다.
3M은 환자용 체온조절 제품 시장규모는 올해 1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매년 10%씩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지난 달 이후 3M의 세 번째 기업 인수로 기록됐다.
3M은 지난 달 국경 이동시 신원검색 장비 생산업체인 코젠트를 9억4300만달러에 인수한 것을 비롯, 범죄자 및 노인 환자용 원격 감시장치 생산업체인 이스라엘의 어텐티 홀딩스를 2억3000만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