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저우샤오촨 총재는 현지 언론과의 한 인터뷰에서 "대출을 촉진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은 일정한 수준의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며 "제로금리가 은행들의 대출을 억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총재의 이같은 발언은 중국이 아닌 일반적인 중앙은행의 역할에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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