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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프로야구 매니저' 명예의전당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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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9일 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로야구 매니저'에 명예의 전당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명예의 전당 시스템은 '프로야구 매니저'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PVP 대전 방식으로 일주일에 두 차례 랭크별 상위 유저 팀 10개를 선정해 NPC팀으로 등록, 일반 유저들이 이들 팀을 상대로 경기를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명예의 전당은 1위부터 10위까지 모두 10개의 팀으로 구성되며, 유저들은 자신이 속한 랭크의 팀을 대상으로 최대 하루 10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1위부터 10위까지 NPC팀의 순위에 따라 클리어 보상은 차등 지급되며, 모든 팀을 이길 경우에는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명예의 전당 팀으로 선정된 유저는 게임 내 비서 메시지를 통해 선발 사실을 알 수 있으며, 상대 유저가 승리할 때마다 보너스 게임 머니를 받게 된다.

엔트리브소프트 강상용 개발 팀장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명예의 전당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이게 됐다"며 "명예의 전당은 단순히 승, 패에 따른 보상이 목적이 아니라 더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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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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