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중공업은 9일 라파엘 코레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 교역확대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이 라파엘 코레아 에콰도르 대통령에게 회사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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