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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기네스제도’ 진기록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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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영업 등 77개항목 따져 선별
- 2년 동안 명장 3명, 장인 5명 탄생
- 보험관련 진기록보고로 자리매김해


[뉴스핌=송의준 기자] 동부화재(사장 김정남)가 프로정신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부 기네스(Guinness)’ 제도가 수많은 보험 관련 진기록들의 보고로 자리 잡아 가고 있어 화제다.

동부화재는 9일 김정남 사장이 ‘YES CEO’ 제도를 통해 CEO와의 만남을 신청한 기네스 수상자와 함께 8일 강남역 인근 호프집에서 호프데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동부 기네스 제도는 도입, 영업, 보험사기 적발 등 보험과 관련된 77개 항목과 사내외 자격 최다 보유 또는 최다 제안 채택 등 개인별 진기록 9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달 기록을 발표한다.

각 항목별로 최고 기록을 달성하면 ‘동부 기네스’, 글로벌 수준의 기록을 달성하면 ‘글로벌 기네스’ 한 항목에서 세 번 기록을 경신하거나 3개 항목에서 기록 경신을 하면 ‘장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도입된 ‘명장’은 최고 반열로 한 항목에서 세 번 글로벌 수준의 기록을 경신하거나 3개 항목에서 세 번 글로벌 수준을 경신하면 ‘명장’에 오르게 된다.

최근 지난 2년간 기록을 달성한 기네스 달성자는 명장 3명, 장인 5명, 글로벌 기네스 48명, 동부 기네스는 43명에 이른다.

이날 김정남 사장은 “직원이나 고객이 CEO와 만남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현장으로 달려갈 것이며 앞으로도 풍성한 기네스 기록 행진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YES CEO는 CEO가 직원, 채널, 고객 등과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달부터 운영되는 만남의 장으로 요청이 있을 경우 CEO가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상호 소통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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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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