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여행은 회원들의 원활한 마일리지 사용을 위해 특정 항공편을 대상으로 편당 최대 100석의 마일리지 좌석을 운용하고 기본 공제 마일리지의 50%만 차감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또한, 주요 대형 여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실속 현지 여행상품을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 사용을 통해 여행상품 이용이 가능하게 하는 등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평소 아시아나항공을 평소 이용한다는 이재구 씨(남, 경기도, 49)는 "그동안 적립한 마일리지를 이번 행사를 통해 2배로 사용하게 됐다"며 "늦은 휴가지만 여행지에서는 덜 복잡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여행은 지난 8월 24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해 현재 만석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최초 550석에서 제주노선과 방콕노선에 각각 40석과 16석을 추가해 총 606석의 마일리지 좌석으로 운용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회원들의 마일리지 사용 기획 확대를 비롯해 회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향후 마일리지 여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라며 "향후 다양한 적립기회도 함께 제공하는 등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