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송두섭 기자]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이 9일 오전 8시45분경 일본 나고야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라응찬 회장은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다녀와서 말하겠다”는 짧은 말만 남기고 출국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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