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또 올해 상반기 투자 및 고용 실적을 발표하고, 하반기 계획도 내놓을 예정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아무래도 최근 이슈인 상생관련 내용이 주를 이루지 않겠느냐"며 "그 외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투자계획 등의 내용도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회장이 다른 일정을 이유로 모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경련 회장단은 다음주(13일)에 이명박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 본격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