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사장은 "주주들의 분위기는 현장을 가봐야 알 것 같다"면서도 "원로 주주들이 조직안정화를 원하는 것 같다"는 견해를 보였다.
이어 오늘 나고야에서 있을 설명회 자리에 대해 "주주들이 (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 이백순 행장 등) 세 명의 설명을 듣고 판단하는 자리인 만큼 결과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사로 떠오른 '해임 대신 직무정지안' 등 중재안 제기 여부에 대해서는 "가봐야 알지 않겠느냐"며 입장 표명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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