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태양광 시장이 열리던 안열리던 한국의 태양광 업체들에겐 관심사항이 본래부터 아니라는 설명이다.
이 증권사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수 많은 대기업, 중견기업이 최근 태양광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지만 이들은 유럽, 중국, 미국, 인도 등을 겨냥할 뿐 국내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곳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일의 급락은 오히려 매수의 타이밍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정부가 태양광 산업 지원을 축소할 것이라는 억측으로 하락했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고 IT와 화학기술 인프라가 성공요건인 태양광산업의 특성상 국내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은 매우 높다"며 "웅진에너지를 태양광 부문 탑픽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일 박영준 지경부 차관의 국내 태양광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웅진에너지를 비롯한 태양광업체들의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