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ABC뉴스와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이번 중간선거 결과가 현재의 경제에 대한 평가만으로 이루어 진다면 민주당에게 불리할 것"이라며 민주당에게 긴장하라는 일침을 가했다.
특히 그는 "11월 선거는 현재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 투표 의미가 강하다"며 "선거를 통해 현재 국민들이 느끼는 만족감이 드러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모두가 지금보다는 경기가 더 나아져야 한다고 느끼고 있어 민주당에겐 다소 불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