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예산국(CBO)은 2010 회계연도의 재정적자 규모가 1조 300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에비해 1000억달러 가량 줄어든 수준.
CBO 관계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지출이 2% 가량 줄었다"며 "반면 수익은 1.5% 가량 늘었기 때문"이라고 적자 감축 이유를 밝혔다.
다만 올 한해 예상 재정적자 규모는 국내총생산(GDP)의 9.1% 수준으로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9.9%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이날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추가 경기부양을 위한 다양항 브로그램을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