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수요일(현지시간 8일) 노트에서 강화된 물류 흐름과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식품가격 하락세가 코스코의 동일점포 매출 신장으로 연결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골드만삭스는 이어 코스코가 2011년부터 회원들의 연회비를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달 초 코스코는 8월의 동일점포 매출이 휘발유가격 인상과 환차이익에 힘입어 7%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 7월 올해 저점인 53.41달러를 기록했던 코스코의 주가는 8일 오후 12시55분 현재 전일 종가대비 0.58% 오른 58.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