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체적 목표시한은 정하지 않았다.
계획에 따르면 펀딩뱅크는 새로운 사업에 일체 관여하지 않는 대신 앵글로 아이리쉬 예금주들을 위한 서비스 기능만 담당하게 된다. 이는 비즈니스용 대출자를 위한 틈새사업을 구상한 앵글로 아이리쉬 뱅크 경영진의 구상과는 차이가 나는 것이다.
브라이언 레니한 아일랜드재무장관은 자산회복은행은 앵글로 아이리쉬의 남은 부실자산대출(soured property loans)을 관리하는데 초점을 맞춘 은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펀딩뱅크와 관련, 성명을 통해 "이 은행은 앵글로 아이리쉬의 대출 자산과는 완전 분리된 독립적이며 규제를 받는 은행이 될 것"이라면서 "은행은 재무부가 직접 소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은행분할작업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예금주들에 대한 보증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