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이탈리아 현지 보도에 따르면, IMF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9%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나 내년도 전망치는 이전 1.1%에서 낮아진 1% 정도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언론은 이어, "IMF가 이달 말 발표할 세계경제전망에서 글로벌 경제 회복세가 여전히 느린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경기 재침체 위험도 높을 것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IMF가 전 세계 실업자 수를 2007년 수준보다 2000만명 가량 늘어난 2억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