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헝가리 중앙통계청(KSH)은 이날 2분기 계절비조정 GDP가 잠정치와 동일한 1%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분기에 기록한 0.1% 보다 개선된 결과.
계절조정을 감안한 GDP 성장률 또한 0%로 잠정치와 일치했다.
하지만 시장은 농수산 부문과 건설 부문의 경기회복세가 여전히 불안정해 향후 경기에 다소 우려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농수산부문은 13.6%, 건설부문은 14.1% 각각 위축되면서 두자릿수의 감소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