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러시아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3.1%로, 당초 발표된 2.9%에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해 GDP 성장률은 마이너스 7.9%로 변함이 없었다.
이번 GDP 수정에는 산업생산의 세부항목별 GDP 기여도간 재균형 작업과 함께 방법론적 부문에서의 미세한 조정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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