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는 안전자산 수요 증가와 3분기 시작 시점에서의 계절적 수요 증가를 그 근거로 들었다.
UBS는 3개월 전망치 또한 기존의 온스당 12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상향 수정했다.
UBS의 에델 튤리 애널리스트는 이날 노트를 통해 "유럽 국가채무 우려로 인해 안전자산이 랠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유로존 국채 스프레드가 계속 확대되면서 금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계절적 요인도 크게 작용해 지난 25년간 축적된 UBS 데이터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9월에는 금이 다른 때보다 강세를 보이는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시간 오후 7시 43분 현재 금 현물 시세는 장중 온스당 1258.25달러에 거래되며, 6월에 기록한 사상최고치인 1264.90달러를 소폭 하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