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장 설립으로 시스템화된 위생·선도·저장 관리가 가능해 상품의 품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 시즌에 내놓을 냉장 한우세트 물량의 90% 이상을 이 센터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삼겹살, 목심 등 대상 품목을 늘려 내년에는 전체 축산물 매출의 30%, 2012년에는 60% 이상을 가공센터에서 생산키로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무더위가 가시지 않아 추석 정육 선물세트의 선도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축산물 가공센터와 냉장 배송시스템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한우 선물세트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