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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7)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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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7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웅진씽크빅(추천일 : 9월 7일, 추천가 : 2만 4350원)

- 공교육의 질적 향상 이전까지 사교육 시장의 성장이 지속되어 교육 시장의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행본시장 점유율 1위로서 안정적 이익 성장세 지속과 전자책 시장 진입으로 장기성장 동력 확보.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고려아연(추천일 : 8월 1일, 추천가 : 26만 6500원)

- 달러화 약세기조와 함께 금, 은 등의 상품가격 강세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매출성장이 예상.
- 안전자산 선호현상의 지속 및 향후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금속판매량 증가는 동사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LG(추천일 : 7월 1일, 추천가 : 8만 6000원)

- LG화학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에 따른 NAV 상승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 하반기 이후 IT 자회사들의 수익력 회복 및 실트론, 서브원 등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속적인 지분가치 상승 기대.

▷ 코오롱인더(추천일 : 7월 28일, 추천가 : 6만 3900원)

- 원재료가격의 안정세와 함께 아라미드 사업의 성장 및 필름, 화학부문의 매출 증가에 따라 견조한 실적성장이 예상.
- 섬유부문 자회사의 안정된 이익성장 및 중국법인 KNC의 고성장세 부각으로 수익 확대가 지속될 전망

▷ 만도(추천일 : 7월 28일, 추천가 : 12만 2500원)

- 최근 자동차의 안전 및 편의장치 장착률 상승과 함께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전장부품부문의 수익성 향상 기대.
- 현대차, GM 등 매출처 다변화 메리트 및 중국시장의 고부가가치 부품수요 증가로 향후 글로벌 부품사로서의 성장성 부각

▷ 부산은행(추천일 : 7월 26일, 추천가 : 1만 2200원)

- 낮은수준의 대손비용, 판관비의 효율적 관리에 따라 2010년 높은 이익성장세를 유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
- 조선, 자동차업체의 경기회복의 수혜 및 정부은행 민영화의 M&A 모멘텀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에너지(추천일 : 7월 13일, 추천가 : 11만 4000원)

- 글로벌 석유수요 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및 E&P 부문의 실적 호조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이 크게 증가할 전망.
- 중국 내수 확대에 따른 석유수요 증가 및 2차전지 분리막, 전기차용 배터리 등 IT 소재부문의 중장기적 성장성 부각.

▷ 삼성SDI(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17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의 보급 확대 및 고용량전지, 대면적 폴리머전지 비중 확대에 따른 2차전지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자회사 SMD의 AMOLED 출하량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및 PDP부문의 실적개선세 부각.

▷ LS산전(추천일 : 7월 6일, 추천가 : 8만 1800원)

-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등 친환경 사업에서의 중장기적 수익 모멘텀 및 중국법인의 이익 성장세 부각.
- 전력기기와 자동화솔루션의 수요 회복 및 IT산업의 신규 설비투자 확대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성광벤드(추천일 : 9월 3일, 추천가 : 2만 2500원)

- 하반기 신규수주 본격화와 함께 지난해의 중동 프로젝트의 발주가 본격화되어 3Q부터 실적개선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
- ASP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 및 전방산업의 수주 모멘텀에 따른 수혜로 향후 견조한 이익성장을 이어갈 전망.

▷ 인포피아(추천일 : 8월 24일, 추천가 : 1만 5100원)

- 혈당측정 바이오센서 전문기업으로 글로벌수준의 기술경쟁력과 가격경쟁력 보유 메리트 및 진단의료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부각.
- 하반기 혈당바이오센서 OEM사업부문의 강화 및 미국, 중국 등의 해외수출 증가로 견조한 매출성장을 이어갈 전망.

▷ 이엔에프테크놀로지(추천일 : 8월 19일, 추천가 : 9570원)

- LG화학과의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신사업추진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향후 증설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가속화 예상.
- LCD용 신너 시장의 독점적인 MS로 삼성전자, LGD 등의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 및 반도체신너, 컬러페이스트 등의 매출호조 지속 전망.

▷ 게임빌(추천일 : 8월 13일, 추천가 : 2만 8000원)

- 3분기 동사의 주력게임인 제오니아3, 프로야구 2011등의 신작게임 출시 예정으로 큰 폭의 매출성장이 예상.
- 스마트폰, 전자책 등의 모바일기기 보급 확대 및 하반기 게임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수혜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아트라스BX(추천일 : 8월 13일, 추천가 : 2만 2100원)

- 납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개선 및 독자적인 납축전지 기술력 보유로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며 3Q에도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산업용 배터리의 매출확대 및 생산라인 증설계획에 따른 성장성 확보와 저평가 메리트 부각

▷ 셀트리온(추천일 : 8월 9일, 추천가 : 2만 600원)

- 허셉틴, 레미케이드 등 주요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및 핵심 경쟁력 보유 메리트로 바이오시밀러 산업 성장의 최대 수혜 예상.
- 2Q 어닝 서프라이즈에 이어 하반기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밸리데이션 배치 매출개시 예정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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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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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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