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는 전월대비 5만4000건 감소 3개월째 감소했으나, 민간부문 고용이 크게 늘어 감소폭은 예상치 10만건을 대폭 하회하면서 경기회복의 기대감이 커져 투자심리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5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73.00/1173.50원으로 전날의 1182.00/1183.00원에 비해 9.00/9.50원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1178.00원, 저점은 1170.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9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71.35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75.10원에 비해 3.75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127.83p 오른 10447.93으로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 달러화와 엔화가 주요통화에 대해 동반 약세를 보였다.
이에 유로/달러는 1.2896달러, 엔/달러는 84.31엔으로 마감했다.












